진료과목안내, 서울e연세의원의 진료분야를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전화
02.534.2500
평일:오전 8시30분~오후6시, 토요일 : 오전8시30분~오후2시, 공휴일/일요일 : 휴무


HOME > 진료과목안내 > 유방종양 및 유방질환
 

 

1.유방통증


유방통증은 일하는 여성의 45%에서 약한 통증을 호소하고 21%에선 심한 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아주 흔한 증상이기에 중요하고 일차적으로는 통증의 원인이 유방에서 유래하는지 아닌지를 감별하고 주기적인지 아닌지를 감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궁극적으로는 유방암과의 연관성을 감별하여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

몽우리가 뭉치면서 아프기도 하나 몽우리 개수가 늘어난다고 통증이 심해지는 것은 아니다. 주기적인 통증은 폐경기전의 여성에게 생기고 20대에 가장 흔하다. 월경주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월경 직전에 나타났다 월경과 동시에 사라지고 보통 양측성으로 나타나고 유방의 상외측에서 편만하게 발생하여 팔로 뻗치기도 한다.

비주기적인 통증은 월경주기와 관계 없고 30대 이후에 나타나고 양측성이거나 한쪽에서도 나타나기도 한다. 전형적으로 유방의 아래쪽, 안쪽에서 많이 나타나 흉벽에서 오는 통증과 감별진단이 필요하다. 암과 관련된 유방 통증은 약 1.5~2.2%에 불과하나 혹이 같이 만져지는 경우에는 18%까지 암을 보고하기도 한다.

유방암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기 위해서는 문진과 진찰을 한 후 임신반응 검사를 하고 에스트로겐을 분비하는 난소종양의 유무를 알아보기 위해 골반검사를 해야 하고 35세 이상에서는 유방촬영술이 필요하고 필요하면 초음파도 해야 한다.

치료는 경미한 주기적 통증을 지닌 대부분의 여성에게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치 않고 올바른 크기와 유형의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견고하게 잘 받쳐주는 스포츠용 브래지어를 착용함으로써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 다른 질환을 배제하고서 약 15% 정도에서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나머지 85%에서는 암과의 연관성을 배제해주고 교육만 시켜도 없어 진다. 약으로는 달맞이꽃에서 추출한 불포화 지방산이 있고 호르몬제제인 다나졸, 브로모크립틴 등이 있다. 이들 치료만으로 주기적인 통증의 92%, 비주기적인 통증의 64% 정도가 좋아진다.


 

2. 유방종양

 

유방종양 설명 이미지

 

유방 종괴는 유방 클리닉에서 검사 받는 환자들의 가장 흔한 증상이고 한 검사에서 약 57%가 이 증상을 호소하였다. 자가진단, 혹은 의사에 의해 발견된 유방의 혹은 환자 본인과 가족에게 심한 불안을 야기한다. 대부분의 유방 혹은 양성이지만 진단 과정은 가능한 한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하고 혹에 대한 평가로 악성종양을 정확히 배제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악성 종양에 대한 진단을 정확히 내릴 수 있어야 하고 진단할 수 있어야 하고 검사로 인한 합병증을 최소화하며 적절한 검사여야 한다. 조직 검사는 조직을 충분히 얻고 또 부작용도 줄이는 gun을 이용한 세침검사가 유용하다.

 

 

3.유방암검진(자가검진과 정기검진)

유방암은 대부분은 천천히 자라서 처음 생길 때부터 1-2cm정도로 자라는데 5~10년에 거쳐서 자라는 것으로 생각된다. 매월 1회씩 생리 후 3일정도 후에 자기의 유방을 규칙적으로 만지는 ‘자가검진’은 중요하다. 만져서 느껴지는 암의 특징은 딱딱하고 안 아프고 한곳에 고정되어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라는 것이다. 이런 혹이 만져진다면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양쪽 유방을 비교 관찰하여 유방 모양이나 크기, 유두 색깔에 변화가 있는지 살펴본다. 양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가슴의 측면을 볼 수 있도록 몸을 돌리고 관찰한다.
손을 편 상태에서 오른손으로 왼쪽 유방을 만진다. 겨드랑이 부분에서 빠뜨리지 않는다. 왼손으로 오른쪽 유방을 만지면서 반복해서 관찰한다.

우리나라에서 유방암은 여성암 중에서 2위를 차지하는 암이므로 아무 증상이 없어도 30세부터 자가검진을 시작하고 35세부터는 2년 간격으로 임상진찰을 받고 40세 부터는 1~2년에 한 번씩은 임상진찰과 더불어 유방촬영술을 받아야 한다. 유방촬영과 함깨 외과 의사의 진찰을 꼭 받아야 한다.

유방촬영만 하는 경우는 암을 발견할 확률이 50% 정도이지만 진찰과 함께 받는 경우에는 75%정도로 높아진다. 더하여 초음파를 같이 시행할 경우에는 80~90%정도로 높아진다. 요즈음에는 맘모톰과 같은 장비의 발전으로 만져지지 않고 초음파에서만 보이는 1cm미만의 혹도 상처의 부담도 없이 완전히 제거하면서 진단도 같이 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해졌다.

 

4.유방암과 유방복원술

우리나라 유방암은 발병률은 서양의 1/4~1/6 이지만 여성암 중의 1위이고 절반 이상이 30대와 40대에 발병한다. 위험 인자로는 노화, 빠른 초경과 늦은 월경, 늦은 임신, 수유 안하는 것, 비만, 음주와흡연, 피임약복용, 유방암의 가족력, 과거 검사상 비정상적인 유방세포, 호르몬 대치 요법 등이 있고 유방검사상 유방조직이 치밀한 것도 위험도를 높인다.

유방암 수술 방법 설명 사진



원인이 뚜렷하지 않기에 규칙적인 자가 검진과 정기적인 검사가 2cm 미만의 조기암 발견에 필수적이다. 암의 크기가 작고 유방의 크기가 적당하면 피자 파이 모양으로 혹을 자르고 나머지 유방을 보존할 수 있다. 물론, 겨드랑이 임파선을 같이 제거한다. 추가로 방사선 치료가 필요하다.

혹이 너무 크거나 여러 개가 있을 때 그리고 유두 바로 밑에 암이 있을 때에는 유방을 살리지 못하고 유방 전체를 겨드랑이 림프절과 함께 제거한다. 제거한 후 생리 식염수 백을 이용한 유방 재건술을 바로 실시한다. 조기암이 아닐 때는 수술 전이나 후로 항암 약물치료를 받는데 방사선 치료와 받을 수도 있다.

 



 
 
온라인상담
병원둘러보기
찾아오시는길
TOP